어떤 상태였나
문틀 바로 옆 벽이 찍히면서 석고보드가 깨지고 안쪽 벽돌이 드러날 만큼 구멍이 난 경우입니다. 작업은 약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겉으로는 벽지 찢어짐처럼 보여도, 눌렀을 때 흔들리면 석고벽 보수가 먼저입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깨진 보드를 네모로 넓게 잘라내고 새 석고보드를 재단해 끼운 뒤, 퍼티로 면을 고르고 열풍기로 말렸습니다. 마지막에 벽지를 복원해 방 전체 도배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깨진 석고보드를 걷어내자 드러난 안쪽 벽돌 네모로 잘라낸 자리에 새 석고보드 끼움 퍼티로 면을 고르고 열풍기로 건조 벽지 복원까지 마친 문틀 옆 벽
이 사례의 핵심
- 안쪽 벽돌이 보일 만큼 깨져도 벽 한 면 교체는 불필요
- 퍼티는 얇게 여러 번, 열풍기로 말려 당일 마감
- 찍힌 자리를 테이프로 덮어 두면 벽지 재사용이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