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평소처럼 문을 열었는데 손잡이가 벽에 부딪혀 자국이 남은 경우입니다. 경기 광주시 아파트 현장이었고 작업은 약 2시간 걸렸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구멍 안쪽으로 석고보드가 무너져 있었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찢어진 벽지는 마감에 다시 쓰기 위해 조심히 떼어내 보관했습니다. 부서진 석고보드를 네모로 잘라 걷어낸 뒤, 새 보드를 재단해 끼워 넣어 내부를 보강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벽지를 떼어 보관하고 네모로 절개 무너진 석고를 모두 걷어냄 새 보드를 재단해 끼워 보강 떼어둔 벽지를 결에 맞춰 다시 붙임
이 사례의 핵심
- 새 보드만 끼우면 단차가 남아 티가 남
- 퍼티·샌딩을 여러 번 반복해 평탄하게
- 90~95% 복구, 생활할 땐 눈에 띄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