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용인 기흥구 LH 임대주택으로, 퇴거를 앞두고 의뢰하신 경우입니다. 창문 아래 한쪽 벽면이 크게 부서져 안쪽 단열재가 드러나 있었고, 벽지는 15년 전 입주 당시 제품이라 새 벽지로 시공해야 했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크게 부서진 석고보드는 보수제를 덧발라도 효과가 없어, 파손 부위를 모두 철거하고 보강 구조를 세운 뒤 새 석고보드(1800×900) 1장을 세 등분해 재단·조립했습니다. 습기가 도배에 가장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음새는 네바리와 퍼티로 이중 밀봉하고, 기존 벽지와 가장 비슷한 제품으로 한 면을 정배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파손 부위 철거 후 보강 구조 세우기 새 석고보드 재단·조립 이음새 네바리·퍼티 이중 밀봉 벽 한 면 정배 완료
이 사례의 핵심
- 벽과 도배를 나눠 맡기면 시간·비용 두 배
- 벽 보강부터 도배까지 한번에 마무리 가능
- 도배 직후 울어 보여도 3일~1주면 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