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4 · 경기 용인시

창문 아래 부서진 석고보드, 벽 수리 후 한면도배

창가 벽 크게 부서져 단열재 노출, 보드 교체 후 한 면 도배

창문 아래 벽이 크게 부서져 안쪽 단열재가 드러난 상태 - 작업 전작업 전
새 석고보드로 보강하고 벽 한 면을 새로 도배한 창가 벽 - 작업 후작업 후
경기 용인시LH 임대주택 퇴거 원상복구석고보드 교체 + 한면도배

어떤 상태였나

용인 기흥구 LH 임대주택으로, 퇴거를 앞두고 의뢰하신 경우입니다. 창문 아래 한쪽 벽면이 크게 부서져 안쪽 단열재가 드러나 있었고, 벽지는 15년 전 입주 당시 제품이라 새 벽지로 시공해야 했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크게 부서진 석고보드는 보수제를 덧발라도 효과가 없어, 파손 부위를 모두 철거하고 보강 구조를 세운 뒤 새 석고보드(1800×900) 1장을 세 등분해 재단·조립했습니다. 습기가 도배에 가장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음새는 네바리와 퍼티로 이중 밀봉하고, 기존 벽지와 가장 비슷한 제품으로 한 면을 정배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1. 파손 부위 철거 후 보강 구조 세우기
  2. 새 석고보드 재단·조립
  3. 이음새 네바리·퍼티 이중 밀봉
  4. 벽 한 면 정배 완료

이 사례의 핵심

  • 벽과 도배를 나눠 맡기면 시간·비용 두 배
  • 벽 보강부터 도배까지 한번에 마무리 가능
  • 도배 직후 울어 보여도 3일~1주면 펴짐

파손 부위 근접 사진 1장 + 주변까지 보이는 전체 사진 1장,
두 장이면 가능 여부와 비용을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전화 상담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