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침대 옆 벽이 뚫린 경우입니다. 겉은 주먹만 한 구멍이었지만 안쪽은 훨씬 넓게 부서져 900×1000mm 크기로 석고보드 부분 교체가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부서진 부위를 재단해 걷어내고 새 석고보드를 끼웠습니다. 벽 안쪽이 외벽과 이어져 바깥 공기가 들어올 수 있어 이음새를 퍼티와 네바리로 막고, 부직포·운용지 공간초배 후 실크벽지로 한 면을 정배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부서진 보드를 재단해 걷어냄 새 보드 이음새를 퍼티·네바리로 밀봉 부직포·운용지 공간초배 실크벽지로 한 면 정배
이 사례의 핵심
- 벽지는 따로 고를 필요 없음
- 기존과 가장 비슷한 색으로 찾아 시공
- 석고보드 수리는 처음 발견했을 때가 가장 저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