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벽걸이 TV를 떼면서 아트월에 못자국 네 개가 남았고, 한 곳은 벽 타일까지 깨졌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같은 타일을 구해 교체하려던 상황이었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벽 구멍 수리로 네 자리를 모두 메우고 깨진 조각을 붙인 뒤, 주변 색과 무늬를 맞췄습니다. 보수재는 굳으면 돌처럼 단단해져 타일 강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TV 철거 후 남은 칼블럭과 깨진 타일 칼블럭을 빼낸 자리와 깨진 선
이 사례의 핵심
- 타일을 구해두셨지만 결과 보고 교체 취소
- 교체는 소음·먼지 큰 공사, 타일도 단종 잦음
- 깨진 조각은 버리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