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무거운 냄비를 놓쳐 모서리가 떨어져 나가고 거기서부터 길게 금이 간 상태였습니다. 손님도 주방 상판 전체 교체를 각오하고 계셨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세라믹 상판 수리는 겉만 덮지 않습니다. 하부장 구조까지 고려해 안쪽 틈을 채운 뒤, 모서리와 코너 라인을 원래 모양으로 다시 잡습니다. 단차를 없애고 상판 고유의 패턴이 이어지도록 마감합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떨어져 나간 모서리와 길게 간 금 모서리 라인을 다시 잡아 샌딩 조색해 상판 패턴 이어 그리기 복원 완료
이 사례의 핵심
- 작은 균열도 물이 스며 하부장이 썩음
- 미루면 상판 하나가 주방 공사로 커짐
- 떨어진 조각은 버리지 말고 챙겨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