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정수기를 철거하고 남은 동전만 한 타공 구멍입니다. 전월세라 원상복구가 필요했고, 타공 조각도 남아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색을 맞춘 메꿈제로 2~3회 나눠 채웁니다. 한 번에 채우면 굳으며 내려앉습니다. 굳은 뒤 갈아 단차를 없애고, 입자와 결이 이어지도록 무늬를 되살립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정수기 철거 후 남은 구멍 메꿈제로 채우고 갈아 단차 제거 입자 무늬를 붓으로 재현 복원 완료
이 사례의 핵심
- 돌가루 90% 이상이라 전용 도구가 필요
- 구멍 아래 지지 구조로 열에도 갈라지지 않게
- 타공 조각이 있으면 결과가 더 좋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