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벽에 걸어둔 액자가 떨어지면서 걸레받이 몰딩이 부서진 경우입니다. 조각이 아예 떨어져 나가 안쪽 흰 속살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레진 계열 보수제로 빈 공간을 가득 채워 형상을 만들고, 굳은 뒤 샌딩페이퍼로 각진 걸레받이 모양을 다시 조각했습니다. 모양을 제대로 잡아두지 않으면 무늬를 아무리 잘 그려도 티가 납니다. 그다음 바탕색을 올리고 무늬를 그려 마무리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부서져 속살이 드러난 걸레받이 보수제로 채운 뒤 샌딩으로 형상 조각 바탕색 올리고 무늬 그리기 복원 완료
이 사례의 핵심
- 걸레받이 위로 벽지가 얹혀 있어 교체가 큰 일
- 아파트 자재는 특판이라 단종이 흔함
- 냄새가 거의 없어 작업 중 머물러도 불편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