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역삼동 아파트로, 문짝과 문틀 여기저기에 찍힌 자국이 있었습니다. '알판'이라 부르는 굴곡이 많은 디자인 방문이라 같은 문짝을 시중에서 구하기가 특히 어려운 경우였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문틀과 문짝 앞 넓은 영역을 보양한 뒤 손잡이를 떼고, 들떠서 떨어진 기존 필름은 모두 제거합니다. 보수제로 면을 살리고 퍼티로 굴곡 형상을 잡는 데만 1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 그 위에 공수해온 필름을 시공해 마무리합니다.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찍힌 알판 방문 손잡이를 떼고 들뜬 필름 제거 보수제·퍼티로 굴곡 형상 복원 필름 시공 완료
이 사례의 핵심
- 굴곡 디자인은 원래 모양부터 다시 만듦
- 그래야 옆 문들과 달라 보이지 않음
-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같은 문짝을 구하기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