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였나
반려견 두 마리를 키우는 집으로, 이갈이 때문에 화장실 안쪽 문틀이 마구잡이로 물어뜯긴 상태였습니다. 여러 곳에서 문과 문틀을 전체 교체하라는 답을 듣고 계셨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바닥을 보양하고 마스킹으로 작업 범위를 잡은 뒤, 뜯긴 만큼 소재를 재단해 부분 이식합니다. 이음새를 보수제로 메우고 퍼티와 샌딩으로 면을 잡은 다음 필름을 붙이고, 타일과 만나는 경계는 실리콘으로 마감합니다. 작업은 약 2시간.
작업 과정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물어뜯은 문틀 보양 후 소재 이식·면 잡기 필름·실리콘으로 마감 가까이서 본 마감 — 타일 경계까지 깔끔하게
이 사례의 핵심
- 화장실은 습기가 많아 물에 강한 소재로
- 나무가 든 소재로 메우면 나중에 하자
- 부분 보수는 주변 타일·벽지를 건드리지 않음







